엔지니어에서 추리소설가로
1979년 31세 나이로 대학 졸업. 일본 대기업 일본전기에 입사. 전자회로 기술 개발 업무.
퇴근 후 소설 쓰기
1981년 본격적으로 소설 쓰기. 일본 문학 신인상 목표로 했지만 낙방.
1985년 '호숫가 살인사건' 제32회 에드가와 람포상 수상. 바로 직장을 그만두지 않음.
1986년 38세 전업작가로 결심. 아르바이트 병행하며 마감 기한에 쫓기며 글 쓰기.
1994년 46세 '명탐정의 규칙'을 통해 주목 받음.
1999년 51세 '백야행' 걸작으로 평가.
2005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나오키상 수상 세계적 작가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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