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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만들기 7단계> 요약

나는 그리책으로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가?그림이 곧 이야기 전개 주체. 나의 이야기에 어울리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기.그림책은 세계관보다 메시지를 더 중요하게 다룬다. 단순한 메시지 보여주기. 일년에 한 권. 그림책 만들기 순서그림책 산책 - 아이디어 심기 - 한 장면 싹틔우기 - 이야기 가꾸기 - 스토리보드 줄기 잡기 - 그림 꽃피우기 - 완 브레인스토밍: 서로 연관 없는 단어를 자유롭게 쓰기마인드맵: 중심 단어와 연관되는 단어와 점점 세분화되는 주제인물 사건 배경이야기는 완결된 행위다.이야기는 변화에 관한 것이다. 그림책의 첫 번째 독자는 나 자신이다.말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해야 한다. 중요한 건 사건의 주인공이다. 스토리보드 작성 - 포스트잇 활용하기. 그림책 판형과 똑같음. 통상 32페이지 기..

이정림 <수필쓰기> 요약

수필은 우리의 삶을 의미화하는 문학이다. 의미화하지 않은 삶은 반복되는 일상일 뿐이다. 생활의 의미화, 그것이 곧 수필이고, 수필이 곧 삶의 철학이 되는 것이다.1.수필은 붓 가는 대로 쓰는 글이 아니다. - '달관과 통찰과 깊은 이해가 인격화된' 사람이 자기 생각을 편안하게 풀어내기.' 작자는 많이 생각하고 썼을지라도 독자에게는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읽히는 글이 좋은 수필이다. 1.수필은 형식이 없는 글이 아니다. - '무형식의 형식' 형식이 다양하다. '수필에는 일정한 룰이 없다. 다만 수법이 있을 뿐이다.' 1.수필은 신변잡기가 아니다. - 만남의 의미화를 거쳐야 평범한 일상이 수필로 승화될 수 있다. 신변잡기에는 주제(철학)이 없다. 따라서 수필은 그 어느 장르보다 철학성을 요구하게 되는 것이다. ..

히가시노 게이고 (1958~)

엔지니어에서 추리소설가로1979년 31세 나이로 대학 졸업. 일본 대기업 일본전기에 입사. 전자회로 기술 개발 업무. 퇴근 후 소설 쓰기 1981년 본격적으로 소설 쓰기. 일본 문학 신인상 목표로 했지만 낙방. 1985년 '호숫가 살인사건' 제32회 에드가와 람포상 수상. 바로 직장을 그만두지 않음. 1986년 38세 전업작가로 결심. 아르바이트 병행하며 마감 기한에 쫓기며 글 쓰기. 1994년 46세 '명탐정의 규칙'을 통해 주목 받음. 1999년 51세 '백야행' 걸작으로 평가.2005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나오키상 수상 세계적 작가로 발돋움

에밀리 디킨슨 (1830-1886) - 은둔 문학인

독신. 작은 방 안에서 글만 썼다. 스승은 오로지 성경, 셰익스피어 작품, 고전 신화 뿐. 하루에 한 편씩 시를 쓰고 번호를 매겼다. 시는 대부분 죽음과 영원에 대한 내용이었다. 자신이 죽을 때가 되자, 동생에게 지금까지 쓴 글들을 모두 불태워 달라고 유언했다. "그녀의 시는 마치 고양이 한 마리가 영어로 말하면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김연수 <소설가의 일> 밑줄긋기

1부. 열정, 동기, 핍진성지금 뭔가를 쓰고 있다면, 그는 소설가다. 프루스트 씨는 그때 뭔가를 쓰고 있었떤 것이다. 그 내용이 뭐든, 내가 이해하든 순식간에 잠에 빠져들든, 그는 뭔가를 썼고, 그의 시간은 11권의 책으로 남았다. 소설가의 인생이란 그런 것이다. 12쪽에드거 월러스 - 서른 살부터 작품을 쓰기 시작해 이십칠 년간 170권이 넘는 장편소설을 남긴 소설가.마쓰모토 세이초 전집 - 문예춘추에서 모두 66권 출간. '실제로는 선집'이라는 주석. 1898년 영문학과 신입생 당시 저자는 시간이 많이 남았다. 중앙도서관 정기간행물실에 앉아서 닥치는 대로 책을 읽기 시작. 얼마 지나지 않아서 노트에다가 뭔가를 쓰기 시작. 그게 시작. 그해 어마어마하게 많은 글을 썼음. 일생이 전집, '실제로는 선집..

메이슨 커리 <예술하는 습관> 밑줄긋기

여성 예술가는 어떻게 시간 관리를 할까? 대체 어떻게 해낸 거지?여성 예술가들의 삶을 다루었다. 여성으로 초점을 돌리자 좌절과 타협이라는 새로운 지평이 열렸다. 대부분의 여성은 여성의 창의적 작업을 무시하거나 거부하는 사회에서 성장했다. 창의적 작업을 할 수 이는 여지를 만들려면 끝없는 희생이 필요하지만 예술 작업은 깊이 몰입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며 창작하는 이를 새로운 희열과 환희로 이끌기도 한다. 수전 손택: 하루에 책 한 권 읽기. 일주일에 영화 20편 보기. 열의. 매일 글을 쓰는 일이 가장 좋다고 생각했음에도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대신 매우 오랫동안 집중해서 강박적으로 열여덟시간이나 스무 시간 글을 썼다. 내게 글쓰기는 무척 힘들고 고통스러워요. 초고는 대체로 끔찍하죠. 수정을 스무 번까..

천재 작가 CS Lewis

Clive Staples Lewis(1898-1963)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있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자라면서 무신론에 심취했으나 온전한 회심을 경험하고 나서는 탁월한 기독교 사상가이자 작가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영문학 교수로 지냈으며 1954년부터 은퇴할 때까지 케임브리지대학교의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 학과장으로 일했다.30여 권의 책 집필. 등 당대에 책을 가장 많이 읽은 사람, 엇이든 읽고, 읽은 것은 전부 기억한 사람. 윌리엄 엠프슨 비평가 열 살 때 존 밀턴의 을 읽었고, 열한 살 때부터 성경과 셰익스피어 작품에 나오는 구절 인용. 십 대 중반에는 고전과 현대 작품을 그리스어, 라틴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로 읽었다. 루이스의 책장에서 아무책이나 꺼내 ..

김탁환의 <천년습작> 요약

"자기 자신에 대해 알게 되는 것은 즐기고 있거나 고뇌하고 있을 때뿐이네. 따라서 고뇌와 기쁨을 통해서만 자신이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을 피해야 하는가를 배우게 되네." -괴테와의 대화괴테는 단 한 가지 예술을 연마했는데, 그것은 독일어로 글을 쓰는 일이었다. 15쪽자신을 억제하고 고립시키는 일이 궁극적으로 가장 큰 예술이지. - 괴테와이ㅡ 대화저는 제가 읽은 책들이, 또 그 책들을 질투하며 베껴 쓴 시간들이 저를 작가로 만들어버리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 강의를 위해 다시 과거에 읽었던 책들을 꺼내 손바닥으로 쓸어보았습니다. 삐뚤삐둘 그어놓은 많은 밑줄이 제 가슴을 훑고 지나갔습니다. 이 밑줄들이 만든 긴 흐름의 끝에 제가 서 있는 것이겠지요. 작가란 이렇듯 항상 밑줄 긋는 자이면서 밑줄 긋는 문장을 ..

이지은의 <편집자의 마음> 요약

편집자가 글에 공감하고 저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 스토리를 책으로 만들었을 때만 독자도 공감한다. 그러니 편집자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공감력 기르기라고 볼 수 있다. 46쪽스티븐 킹은 "저술은 인간이, 편집은 신이 한다"고 말했다. 이 문장은 편집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지만, 반대로 편집이 신의 영역인 만큼 어느 정도의 실수는 인정해야 한다는 의미도 담겨 있지 않을까. 51쪽"위대한 일이란 그저 충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역속되는 작은 일들이 하나로 연결되엇 이루어진다" - 고흐 66쪽혼나는 노트 적기 - 75쪽"책 따위 팔리지 않아도 누구도 죽지 않는다...중요한 건 내 마음이 얼마만큼 움직이는가에 있다." 미노와 고스케 - 81쪽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독자별로 베스트셀러 성향..